[쇼츠] 베를린 나흘째 정전…송전시설 방화범은 테러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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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독일 베를린에서 송전설비 방화로 촉발된 대규모 정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독일 연방검찰은 이번 사건을 테러 혐의로 격상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정치권 일각에서는 러시아의 파괴공작 가능성까지 제기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검찰은 범행 배후를 자처한 극좌 단체 '불칸그루페(화산그룹)'에 대해 테러단체 가입 및 반헌법적 사보타주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 3일 "화석연료 경제 타격"을 명분으로 고압 송전 케이블에 방화를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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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전석우

영상 : 로이터·X @LW_WorldNews·de.indymedia.org·Deutscher Bunde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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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3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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