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란 전역으로 확산한 반정부 시위가 유혈 충돌로 번지면서 사망자가 수천 명대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는 가운데, 궁지에 몰린 이란이 미국을 향해 "대화 채널이 열려 있다"며 물밑 접촉에 나섰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이란인권(IHR)은 시위 16일째인 12일(현지시간) 최소 648명의 시위대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는 사망자가 '6천명'에 달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다만 인터넷 차단과 당국의 공식 집계 부재로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인이 어렵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구혜원
영상: 로이터·X @visegrad24·@MAmirizadeh·@Kanthan2030·@PopularFront_·@Osint613·@KhoshroF·@marcvidal·@AndySch64494719·@VividProwess·@D_Tarczynski·@DrEliDavid·U.S. Virtual Embassy Iran 홈페이지·도널드 트럼프 트루스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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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3일 17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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