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근기자
(서울=연합뉴스) 지난해 8월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스캠 조직 총책급 중국 국적 함모씨(42)가 7일 태국에서 검거됐습니다.
또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 범죄단지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 천즈(38) 회장은 지난 6일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습니다.
제작: 임동근 구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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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8일 16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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