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희토류 보복에 '허 찔린' 일본…중국군 반응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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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일본을 압박해 온 중국이 군사 목적 이중용도 물자의 대일본 수출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이중용도 물자는 민간용, 군용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물자를 뜻하는데 일본의 중국 의존도가 높은 희토류와 반도체 일부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은 일단 '허를 찔렸다'는 반응입니다.

중국군은 중국 정부가 일본을 겨냥해 '이중용도 물자의 수출 금지' 조치를 내놓은 것은 일본의 군사력 증강 움직임에 대응한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제작: 진혜숙·신태희
영상: 로이터·AFP·防衛省 유튜브

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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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6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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