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자와 진압대원 포함해 모두 2000명 사망…이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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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흐리작=AP/뉴시스] 지난 9일부터 11일(현지 시간) 사이 촬영돼 소셜미디어(SNS)에 유통된 영상 캡처 사진에 이란 테헤란 외곽 카흐리작의 영안실에서 사람들이 검은 가방에 담긴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2026.01.13.

[카흐리작=AP/뉴시스] 지난 9일부터 11일(현지 시간) 사이 촬영돼 소셜미디어(SNS)에 유통된 영상 캡처 사진에 이란 테헤란 외곽 카흐리작의 영안실에서 사람들이 검은 가방에 담긴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2026.01.13.

이란 관리는 시위대와 보안 진압요원의 사망 배후에 '테러리스트'가 주장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사망자 중 시위자가 몇 명이고 보안대원이 몇 명인지 구분해주지 않았다.

13일로 이란 반정부 시위는 17일째를 맞고 있으며 전날 미국 인권 조직은 이란 시위대 660여 명이 사망하고 1만 명이 체포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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