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기자
(시흥=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17일 오후 1시 26분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소재 금속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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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불은 공장 외부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는 한편,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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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7일 14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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