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올해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민주·진보 진영 후보들의 조속하고 공정한 단일화를 주장했다.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 전 의원은 이날 경기도교육청에서 출입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단일화 논의는 매우 시급하고도 절실하다"며 단일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과거 경력을 통해 민주·진보 진영임이 확인된 후보들은 단일화 논의에 참여해 조속하고 공정하게 이뤄내야 한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거래도, 계산도, 철학 논쟁도 아닌 오직 경기교육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경기도민, 그리고 민주주의의 토대 위에 세우겠다는 공감과 결단"이라고 말했다.
안 전 의원은 지난달 22일 경기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으며, 안 전 의원 외에 진보 진영에서는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과 박효진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장이 출마를 공식화했다.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달 중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zorb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8일 10시57분 송고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