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8번째 서울형 키즈카페 '신월5동점' 문열어

15 hours ag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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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서울형키즈카페 신월5동점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신월5동 주민센터 내 방아다리 공동육아방을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서울형 키즈카페'로 전면 리모델링하고 1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신월5동점은 양천구 내 8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다.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우주놀이터 테마를 반영했다. 볼풀 머신을 통해 공기의 흐름과 압력을 체험하는 '말랑말랑 달나라', 우주선 탑승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꼬마우주선', 우주선 내부를 연상케 하며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은하수 마루' 등으로 구성됐다.

이용 대상은 서울시 거주 0~6세 아동과 보호자다.

이용료는 2시간 기준 아동 2천원, 보호자 1천원이다.

36개월 이상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자 동반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돌봄 서비스'를 한다.

시설 이용 예약은 '우리동네 키움포털'에서 하면 된다.

구는 상반기 중에 ▲ 목3동점 ▲ 신월7동점 ▲ 강월어린이공원점을 추가 조성해 서울형 키즈카페를 총 11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양천을 만들기 위해 생활권 내 돌봄 공간을 계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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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3일 06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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