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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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연합뉴스) 경북 영천시는 여성농업인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대상은 51∼81세(1975년 12월 31∼1946년 1월1일 출생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 여성농업인이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공동경영주이거나 경영주 외 농업종사자로 등록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원이다. 영천시가 검진비 90%를 지원해 대상자는 본인부담금 2만2천원으로 검진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폐 기능, 농약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이다.
선착순(741명)으로 지원하는 이 사업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업e지' 앱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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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9일 13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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