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권 추위에 교통량 감소…부산→서울 4시간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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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1일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이 보이고 있다. (사진=고속도로 교통정보 사이트 갈무리) 2026.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1일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이 보이고 있다. (사진=고속도로 교통정보 사이트 갈무리) 2026.1.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국 420만대로 예상된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9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5만대로 전망된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영동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하겠다. 오전 10~11시께부터 막히기 시작해 오후 4~5시께 절정에 이른 뒤, 오후 7~8시께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상행선 ▲부산~서울 4시간40분 ▲대구~서울 3시간4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대전~서울 1시간3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20분 ▲목포~서서울 3시간40분이다.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10분 ▲서서울~목포 3시간4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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