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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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용산구 선인상가에서 소유자ㆍ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22 see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고인의 발자취를 기억하겠다"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대한민국 정치의 한 축을 책임지시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고인의 발자취를 국민과 함께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슬픔 속에 계실 유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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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5일 18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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