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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지난해 12월 말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한 가운데 강원 홍천군이 조기 착공 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천군은 지난 14일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한 데 이어 20일 국회를 찾았다.
신영재 군수 등 군 관계자들은 임이자 재정 경제 기획위원장과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실, 지역구인 유상범(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김선교(경기 여주·양평) 국회의원실, 허영·한기호 국회의원실 등을 방문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 광역철도 사업 조기 착공과 역세권개발 등 철도 연계 발전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 타당성 통과라는 홍천군 미래 발전의 큰 전환점을 맞이한 만큼 지금부터는 조기 착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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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0일 18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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