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올해 첫 공공근로 참여자 122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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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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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취약계층 93명, 청년 일자리 29명 등 총 122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1월 5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족 합산 재산 4억원 이하이고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인 남구민이다.

모집 분야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노인복지시설 도우미 등 60개 사업이다.

하루 근로 시간은 청년 일자리 7시간, 65세 미만 5시간, 65세 이상 3시간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본청,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등에서 2월 11일부터 5월 6일까지 12주 동안 근무하게 된다.

희망자는 기간 내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남구 일자리청년과(☎052-226-3283)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문의하면 된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11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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