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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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지난 한 해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를 통해 총 250건의 무료 노동법률 상담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24년 보다 46.2% 늘어난 것이다.
상담 유형별로 보면 체불 등 임금 관련이 31.6%로 가장 많았고 산업재해 25.6%, 해고 12.0%, 사회보험 8.4%, 노동조합 6.0% 순이었다.
이주노동자 상담 건수는 21건으로 전체 상담의 8.4%를 차지했다.
전체 상담 중 10.0%인 25건이 추가 법률 지원이 필요해 공인노무사 전문 상담으로 연계됐다.
동구는 올해도 센터를 통해 무료 노동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www.donggu.ulsan.kr/cwc)에서 확인할 수 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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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1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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