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촬영 장영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이하인 울주군민이다.
단, 청년실업 대책으로 사업 개시일 현재 39세 이하 청년 신청자(1987년 2월 9일 이후 출생자)는 소득 및 재산 기준에 제한이 없다.
사업 기간은 다음 달 9일부터 4월 30일까지 3개월이다. 사업 분야는 정보화 사업, 서비스지원 사업, 환경정화 사업, 기타 사업 등 4개다.
참여자에게는 올해 생활임금(시간당 1만320원)을 지급한다.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청년 구직자 등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2일 14시37분 송고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