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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17일 울산시 울주군이 군청 문수홀에서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개최한 가운데 이순걸 군수가 피해방지단 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5.2.17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오는 16일까지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임산물·수산물 피해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을 예방하는 활동을 한다.
농작물 등 피해 발생 신고 시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 ASF 확산 방지를 위한 야생 멧돼지 집중 포획 및 폐사체 처리,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감시 등을 1년간 한다.
피해방지단 참여를 희망하는 수렵인은 거주지 읍면장이나 수렵 관련 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울주군 환경기후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0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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