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산지와 내륙 곳곳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진 4일 춘천시 소양강에 짙은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1.4 yangdoo@yna.co.kr
(춘천=연합뉴스) 기상청은 7일 오후 9시를 기해 원주 등 강원 21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원주·춘천·횡성·철원·태백·영월·화천·인제군평지·양구군평지·홍천군평지·정선군평지·평창군평지·양양군평지·고성군평지·속초시평지·삼척시평지·동해시평지·강릉시평지·강원남부산지·강원중부산지·강원북부산지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영하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양양군평지·고성군평지·속초시평지·삼척시평지·동해·강릉시평지에는 건조경보가 유지되고 있다.
weather_new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0시02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