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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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해 TS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오는 20일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운영을 임시 중단(휴장)하고, 정기 안전 검사를 실시한다.
매년 실시하는 법정 정기 검사로, 구동장치와 와이어로프를 비롯해 지주·선로, 캐빈 결속 장치, 전기·제어 시스템 점검 등 케이블카 주요 안전 요소 전반을 점검한다.
공단은 케이블카 휴장 기간에도 소금산 그랜드밸리 트레킹코스 등 기타 시설은 정상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남현 공단 이사장은 12일 "안전 검사는 이용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유지관리와 안전 확보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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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2일 10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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