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기자
이미지 확대
[강원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는 3일 20세 이하(U-20) 대표 출신 골키퍼 김정훈(21)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수원 삼성 18세 이하 팀인 매탄고 출신의 김정훈은 고려대를 다니다 지난해 수원에 입단해 K리그2 2경기를 뛰었다.
키 188㎝의 김정훈은 비록 한 경기도 출전하지는 못했으나 4강에 오른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과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앞서 강원은 2019년 폴란드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준우승 주역으로 지난해까지 7시즌 동안 골문을 지켜온 주전 골키퍼 이광연(26)과 결별했다.
이광연은 지난달 31일 K리그2 성남FC로 이적했다.
hosu1@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3일 12시59분 송고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