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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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배우 이나영이 변호사로 분해 3년 만에 시청자를 만난다.
KT스튜디오지니는 31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이나영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2023년 웨이브 '박하경 여행기' 이후 3년 만이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법정 드라마로, 이나영은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대표 변호사 윤라영 역을, 정은채는 대표 강신재, 이청아는 행동파 변호사 황현직을 맡았다.
동명 스웨덴 드라마가 원작이며, 내년 2월 2일 지니TV와 ENA를 통해 공개된다.
heev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31일 08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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