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유영재·이은재 등과 계약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유영재, 이은재, 한예지, 문신애, 강우, 강병훈, 신이슬, 문희경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안성수 전 대표가 새 엔터사를 출범했다.
안 대표는 지난해 9월 골드메달리스트를 퇴사, 이엘오엔터테인먼트를 세웠다. 배우 문희경, 그룹 'BAP' 출신 유영재, '드림노트' 문신애, 이은재, 한예지, 강우, 강병훈, 신이슬 등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안 대표는 "배우 방향성과 가능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드라마와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쟁력있는 활동을 지원하겠다. 단순한 매니지먼트를 넘어 배우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문희경은 드라마, 영화, 뮤지컬을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유영재는 전역 후 뮤지컬 '부치하난'(2024) '사랑의 불시착'(2025) 등에 출연했다. 최근 아시아 팬미팅 투어도 마쳤다. 이은재는 이니스프리,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tvN '폭군의 셰프'에서 활약했다. 한예지는 '개소리'·'강매강'(2024)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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