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5라운드로 진행…5시간 레이스·GTS 클래스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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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가운데 유일한 내구 레이스 대회인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의 2026시즌 일정이 발표됐다.
인제스피디움(대표 이정민)은 5일 "2026시즌은 국제 내구 레이스로의 도약을 목표로 대대적으로 규정을 개편했다"며 "국내 최초로 최대 5시간 내구 레이스로 확대했고, GT3와 GT4 등 슈퍼카도 참가할 수 있는 GTS 클래스를 신설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제 내구 레이스는 경주차로 트랙에서 장시간 또는 장거리를 쉬지 않고 달리는 대회로 2023년 출범해 올해로 4년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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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펼쳐지는 2026시즌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는 4월 5일 개막전(3시간 레이스)을 시작으로 총 5라운드로 진행된다.
특히 2라운드(6월 6일)와 3라운드(8월 1일·이상 4시간 레이스)는 나이트 레이스로 진행돼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긴장감을 전해줄 전장이다.
4라운드는 9월 6일(3시간 레이스)에 열리고 최종전인 5라운드는 10월 5일 5시간 레이스로 펼쳐진다.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는 인제군과 금호타이어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0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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