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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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김해에 있는 인제대학교는 교육부 주관 교육시설 안전인증 평가에서 2025년 대상 건물 3개동 전체가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증 대상인 약학관, 탐진관, 인덕재(생활관)는 지난해 8월 현장 평가단 심사를 거쳐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12월 30일에는 이를 기념해 약학관에서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교육시설 안전인증은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문가들이 학교 시설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안전성을 공인하는 제도다.
인제대는 현재 인증 대상인 13개 건물 모든 동 최우수 등급 획득을 목표로 정기적인 점검과 시설 개선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박성복 인제대 관리과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매년 시설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남은 건물들도 순차적으로 인증을 추진해 캠퍼스 전역을 결점 없는 안전지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lj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5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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