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등 3곳 강풍경보…인천·강화에 한파주의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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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기상청은 10일 오후 1시 30분을 기해 인천·강화·옹진에 강풍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경보는 바람 속도가 초속 21m 또는 순간풍속이 26m 이상일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가로수가 부러지고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의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인천·강화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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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0일 13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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