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지난 가을부터 입맛 없고 어지럼증 있어"…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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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퍼펙트 라이프'(사진=TV조선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퍼펙트 라이프'(사진=TV조선 제공) 2026.0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임현식(81)이 근황을 전한다.

1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임현식이 출연한다.

임현식은 딸과 함께 등장하는데 MC 현영은 딸에게 "너무 미인이시다. 배우 느낌이 있다. 누구를 닮은 거냐?"고 묻는다.

이에 임현식은 "나를 닮은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임현식은 "지난 가을부터 입맛이 없고 어지럼증이 있어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급성 심근경색'이 재발할 위험이 있다고 해 무섭게 들렸다"고 고백한다.

그는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다.

딸은 "아빠가 갑자기 살이 빠지고 기력이 떨어졌다"며 "지금은 건강을 다시 찾으셨다"고 말한다.

이어 임현식은 어머니와 아내 묘소를 찾으며 삶을 돌아봤다고 전한다.

그는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인자한 노인이 돼 어머니를 뵈러 가겠다"고 말한다.

딸은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라 회피할 때도 있다"고 울컥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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