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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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제공]
(장수=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는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사업'을 한다고 5일 밝혔다.
가구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해 LED 조명 설치, 노후 창호 교체, 난방 보일러 정비, 주방 및 화장실 보수 등을 해주는 사업이다.
대상은 낡은 집에 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다.
오는 23일까지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한 뒤 공사를 시작한다.
군은 이와 함께 90세 이상의 부모를 모시고 생활하는 가구와 장애인 주택의 집수리도 지원한다.
최훈식 군수는 "주거환경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1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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