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창기자
(세종=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국에 흩어져 있던 사이버 견본주택을 하나로 모은 통합 플랫폼 '하나로 내집'을 정식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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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나로 내집은 그간 지역·단지별로 나뉘어 운영되던 사이버 견본주택 사이트를 일원화해 전국 모든 LH 분양단지 정보를 한곳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한 플랫폼이다.
지역, 평형, 분양 시기 등 원하는 조건으로 관심 단지를 검색할 수 있고, 세대 내부 이미지와 평면도, 주변 인프라 등 정보를 일관된 형식으로 확인하며 비교·분석할 수 있다.
플랫폼은 공식 홈페이지(https://hanaro.lh.or.kr)를 통해 접속할 수 있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도 이용 가능하다.
김재경 LH 경영관리본부장은 "누구나 편리하게 전국 공공분양주택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창구"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업무 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uls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2일 09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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