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기온 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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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매바위 빙벽 등반

(인제=연합뉴스) 4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가 최근 추워진 날씨로 거대한 빙벽으로 변하자 전국의 동호인들이 등반을 즐기고 있다. 2026.1.4 [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angdoo@yna.co.kr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월요일인 5일 전북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최저기온(오전 6시 기준)은 무주 -3.9도, 완주 -3.1도, 남원 -2도, 전주 -1.5도, 고창 -1도, 김제 -0.4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평년(3.7∼5.5도)과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 북부 및 남부 앞바다에서 0.5∼2m 수준으로 일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난로와 전기장판 등 난방기 사용 시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하고, 농작물의 저온 피해가 없도록 보온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06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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