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등 전북 11곳 대설주의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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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기상청은 10일 오후 7시 40분을 기해 전주 등 전북 11곳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전주·익산·군산·정읍·완주·김제·남원·고창·부안·순창·임실이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진안·무주·장수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대설
주의보
진안ㆍ무주ㆍ장수 10일 17:35
전주ㆍ익산ㆍ군산ㆍ정읍ㆍ완주ㆍ김제ㆍ
남원ㆍ고창ㆍ부안ㆍ순창ㆍ임실
10일 19:40
한파
주의보
전주ㆍ익산ㆍ군산ㆍ정읍ㆍ완주ㆍ김제ㆍ남원ㆍ고창ㆍ
부안ㆍ순창ㆍ임실ㆍ진안ㆍ무주ㆍ장수
10일 21:00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대설주의보 발령 / 10일 19:40 발표 / 10일 19:40 발효 / 전주, 익산, 군산, 정읍, 완주, 김제, 남원, 고창, 부안, 순창, 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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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0일 19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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