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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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 차원에서 오는 4월부터 퇴원환자 단기지원 서비스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추진된다.
퇴원환자에게는 일정 기간에 영양·가사·동행 지원 등 일상생활 패키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본격 시행에 앞서 전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이자 퇴원환자 서비스 거점수행기관인 우리노인복지센터는 이날 지역 13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준비를 거쳐 올해 총 120명의 퇴원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혜숙 시 노인복지과장은 "퇴원환자가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통합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5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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