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1년에 40억 버는 비결…"돈을 마술처럼 끌어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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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전현무가 5일 tvN SHOW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19'에서 재물복을 상징하는 'M자 손금'을 자랑했다. (사진=tvN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전현무가 5일 tvN SHOW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19'에서 재물복을 상징하는 'M자 손금'을 자랑했다. (사진=tvN  제공) 2026.01.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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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재물복을 상징하는 'M자 손금'을 자랑했다.

5일 오후 방영된 tvN SHOW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19'는 새해를 맞아 복권 당첨과 관련한 다양한 사례들을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복권 당첨 가능성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며 오상진과 한석준의 손금을 살펴봤다.

두 사람의 손금을 유심히 살펴본 전현무는 "두 분에게는 당첨운이 없다"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그 신비의 손금은 저 전현무가 갖고 있다"며 자신의 손바닥을 공개했다. 전현무의 손바닥 중앙에는 선명한 'M자 손금'이 자리 잡고 있어 출연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M자는 곧 머니(Money)다. 이른바 부자 손금"이라며 "유명한 부자들이 이 손금을 많이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방송인 유재석을 비롯해 워런 버핏, 빌 게이츠 등 세계적인 부호들도 M자 손금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는 "돈을 마술처럼 끌어당길 정도로 금전운이 강하다. 실제로 복권 477회, 501회 당첨자들의 손에서도 M자 손금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한편 전현무는 2023년 기준 고정 프로그램만 21개 맡았으며, 광고·행사를 포함한 연수입은 30~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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