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과 결혼 후 이름 없어져…지금은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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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3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 첫날부터 50살 된 백지영 놀리며 요리하는 정석원과 딸 하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캡처) 2026.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3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 첫날부터 50살 된 백지영 놀리며 요리하는 정석원과 딸 하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캡처) 2026.01.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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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 첫날부터 50살 된 백지영 놀리며 요리하는 정석원과 딸 하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백지영·정석원 부부는 딸 하임과 함께 새해를 맞아 떡만둣국 만들기에 도전했다.

백지영은 "올해 지천명이 된 기념으로 내가 얘기할게"라며 "첫째는 건강, 둘째는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는 것, 셋째는 더 많이 웃는 것"이라고 새해 목표를 전했다.

딸 하임이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도 언급됐다. 백지영이 "얼굴 오픈하고 싶어?"라고 묻자 딸 하임은 "힘들 것 같다. 피곤해. 엄마가 말했잖아"라고 답했다.

백지영은 "얼굴을 오픈하자마자 '백지영 딸' '정석원 딸'이라고 하지, '정하임'으로는 안 불린다"고 설명했다.

정석원도 공감하며 "아빠도 이름이 없어졌다. '백지영 남편' 정원석, 정석현이라고 하더라. 이게 이름이 없어지는 거야"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서운하냐고 묻자 "지금은 영광이다. 톱스타 남편으로서 자랑스럽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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