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 마련된 배우 고(故) 안성기 추모 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2026.01.06.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21116894_web.jpg?rnd=20260106102035)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 마련된 배우 고(故) 안성기 추모 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2026.01.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정준이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정준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후회할 거 같아 조용히 인사드리고 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안성기 영정 모습과 국화꽃이 담겼다.
정준은 "선생님과 연기를 했던 배우분들이 왜 그리 부럽던지"라며 "책보다 삶으로 바로 옆에서 선생님과 연기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걸 배웠을까. 선생님의 사진을 보면서 그분의 삶을 닮아가도록 존경하고 천국에서 같이 연기 꼭 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74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안성기는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해 영화 '고래사냥'(1984) '투캅스'(1993) '라디오스타'(2006)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하며 '국민배우'로 사랑받았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엄수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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