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1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안산책로에서 주민과 관광객들이 걷고 있다. 2026.02.01. oyj434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1/NISI20260201_0002053236_web.jpg?rnd=20260201135131)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1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안산책로에서 주민과 관광객들이 걷고 있다. 2026.02.01.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토요일인 21일 제주는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맑고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며 "밤부터 육상과 해상에서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7~10도(평년 3~5도), 낮 최고기온은 16~19도(평년 10~12도)로 예측됐다.
밤부터 추자도를 중심으로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 것으로 분석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2.5m로 비교적 높게 일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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