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흐리고 오전에 빗방울…오후부터 강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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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수선화 피는 계절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지난 13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한림공원에 활짝 핀 수선화가 방문객을 반기고 있다. 2026.1.13 jihopark@yna.co.kr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19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0.1㎜ 미만이다.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 전역에서 0.5∼4.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부터 제주도 북부, 서부, 동부, 북부 중산간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jiho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9일 06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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