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흐리다 오후부터 구름 많아…낮 최고 4∼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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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꿀 따먹는 동박새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지난 26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핀 가운데 동박새가 꿀을 따먹고 있다. 2026.1.26 jihopark@yna.co.kr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30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는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4∼9도로 분포하겠고, 오후부터 해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 전역에서 1.0∼3.5m로 일겠다.

jiho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06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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