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초속 25m의 강풍이 기록된 1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에서 뇌경색 증세를 보인 50대가 소방헬기 한라매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4010_web.jpg?rnd=20260119183653)
[제주=뉴시스] 초속 25m의 강풍이 기록된 1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에서 뇌경색 증세를 보인 50대가 소방헬기 한라매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1.19. [email protected]
1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7분께 서귀포시 마라도 보건지소로부터 A(50대)씨가 뇌경색 증세를 보여 전문 응급기관 후송이 필요하다는 구조 요청이 접수됐다.
A씨는 말이 어눌하고 신체 오른쪽에 마비 증세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마라도에는 초속 25m 강풍과 3.5m의 높은 물결이 일었다. 기상악화로 인해 선박 이송이 불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소방당국은 오후 1시24분께 헬기 '한라매'를 급파, 마라도에 있는 A씨를 태워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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