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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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토큰증권(STO) 유통을 맡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자가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가 각각 구성한 컨소시엄으로 사실상 결정됐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금융투자업 예비인가 신청' 안건을 심의해, 한국거래소-코스콤 컨소시엄(KDX)과 넥스트레이드-뮤직카우(NXT컨소시엄) 2개사를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께 예비인가를 신청한 루센트블록 컨소시엄은 탈락했다.
금융위는 최대 2개사까지 인가하겠다는 방침으로, 오는 14일 금융위 의결을 거치면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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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8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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