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두쫀쿠' 호들갑 중 역대 최고…5900원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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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에 소신 발언을 했다. 2026.01.17. (사진 =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에 소신 발언을 했다. 2026.01.17. (사진 =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에 소신 발언을 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두쫀쿠 유행을 끝내러 왔습니다. 두쫀쿠 ASMR, 두쫀쿠 만들기, 두바이 초코 디저트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주우재는 두쫀쿠를 맛보기에 앞서 “오늘 앞에 있는 것들을 보니까 오만가지 호들갑을 봤지만 거의 역대 최고인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주우재는 “두쫀쿠가 얼마인지 봤더니 지금 가게별로 5000원대, 6000원대, 8000원대까지는 품절이었다”며 “그중 한 알에 1만 4900원인 것도 봤다”고 했다. 이어“아직 사람들이 이성이 있는지, 그건 품절이 아니었다. 근데 나머지는 다 품절이었다”고 했다.

그러고는 “솔직히 말하면 이거 안 먹고 버려도 된다. 궁금하지도 않다”고 말한 뒤 “오늘 제작진분들이 핫하디 핫한, 호들갑은 호들갑이고, 콘텐츠는 콘텐츠라고 해서 경험은 해보겠다”고 했다.

주우재는 두쫀쿠를 비롯해 두바이 초코 타르트, 두바이 초코 르뱅 쿠키, 두바이 초코 붕어빵, 두바이 초코 소금빵 등 각종 두바이 디저트를 차례로 맛봤다.

그는 “제가 볼 땐 두쫀쿠에 5900원까지만 지불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비교해보니까 5000원대까지는 괜찮은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6000원이 넘어가면 가심비 면에서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아무리 딴 것들이 비싸져도 한입거리 아니냐. 납득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주우재는 두쫀쿠를 직접 만들고 나서는 "맛이 얼마나 다른지 한 번 먹어보고 만약 진짜 똑같으면 '집에서 해 먹으라'고 하겠다. 근데 또 이 정도 노고면 시켜먹는 게 나을 수도 있다"며 맛본 후 "5900원까지는 시켜드시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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