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경남 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기업 투자유치 전담 조직인 투자유치과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투자유치과는 투자정책팀, 투자유치팀, 산단조성팀, 산단지원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유기적 협력으로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용지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기업유치협의체와 투자유치위원회를 운영해 투자 유치 기반을 다진다.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대 1 상담과 현장 중심의 유치 활동도 벌일 예정이다.
특히 미래 신성장동력인 우주항공산업의 전략적 집적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올 하반기 2차 준공을 앞둔 경남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신규 산업용지를 선제 확보해 기업들의 입지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담 부서 신설을 계기로 더 공격적이고 체계적 활동을 펼쳐 진주가 서부경남 산업·경제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8일 16시03분 송고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