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부탄가스 난로 사용하다 '펑'…1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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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아산=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8일 오전 11시 20분께 충남 아산시 모종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승합차 안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차 안에 있던 60대 A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차 안에서 부탄가스를 사용하는 난로를 작동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o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8일 15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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