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홍합작업장·어선 화재…2억원 상당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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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화재 (PG)

[김민아 제작] 일러스트

(창원=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24일 오후 10시 8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홍합작업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억원 상당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바지선 형태인 홍합작업장 3개와 창고 1개, 인근에 정박해 있던 어선 3척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과 해양경찰은 소방차와 소방정, 연안 구조정 등 장비 30대를 동원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계획이다.

can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5일 06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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