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 11월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고교교육 발전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2025.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5/NISI20251105_0021045370_web.jpg?rnd=20251105134318)
[서울=뉴시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 11월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고교교육 발전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2025.1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교교육 발전자문위원회는 학생·학부모·교사 및 고교교육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돼 있고, 고교학점제 현안 점검 및 정책 제안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전달한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지난해 9월 고교학점제 운영 개선 대책 발표 이후 고교교육 현황에 대해 논의하고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고교학점제가 안정적으로 안착되도록 학교 현장에 남아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추가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며 "교육부는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고,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한편 전날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제64차 회의를 열고 고교학점제 관련 국가교육과정 수립·변경안과 권고 사항을 의결하면서 고교학점제 도입 1년 만에 학점 이수 기준이 완화됐다. 기존에는 이수 기준에 출석률과 성취율을 모두 반영했는데 둘 중 하나 이상 반영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
아울러 공통과목은 출석률과 학업성취율을 함께 적용하고, 선택과목은 출석률만 반영하도록 권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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