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마음건강 지원·교권 보호' 현장의견 청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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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교육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1.2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7일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2026 전국교육장협의회 동계 정기총회'에 참석해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최 장관은 전국 176개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학생 마음건강 지원, 교원 교육활동 보호방안, 학생맞춤통합지원(학맞통) 체계 구축 등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전국교육장협의회는 전국 교육지원청 간 정보 교환 및 공동사항 협의를 목적으로 하는 모임이다. 17개 시도교육청의 176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회원으로 하며, 동계와 하계에 정기적으로 총회를 연다.
최 장관은 "교육지원청은 교육부와 교육청의 정책과 학교 현장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라며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힘써주길 당부드리며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가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기 바란다"고 밝힐 예정이다.
최 장관은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리는 '2026 교육계 신년교례회'에도 참석해 교육계 인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교육 현안을 중심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계 신년교례회'는 새해를 맞아 현장 교원들과 교육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다지는 자리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goriou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0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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