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아이' 요아소비 이쿠타 리라, 5월 첫 솔로 내한공연 "첫 해외 단독"

1 day ago 2
[서울=뉴시스] 이쿠타 리라 내한공연 포스터. (사진 = 리벳(LIVET) 제공)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쿠타 리라 내한공연 포스터. (사진 = 리벳(LIVET) 제공) 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이쿠타 리라는 오는 5월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이쿠타 리라 라이브 투어 2026 "래프"(幾田りら LIVE TOUR 2026 "Laugh")'를 펼친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발매된 이쿠타 리라의 두 번째 정규앨범 '래프(Laugh)' 발매를 기념한다. 일본 2개 도시와 국내에서 열린다.

리벳은 "한국 콘서트는 이쿠타 리라의 첫 해외 단독 공연인 만큼, 벌써부터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쿠타 리라의 내한은 2024년 12월 요아소비로 성료한 두 번째 내한 콘서트 이후 약 1년5개월 만이다.

이쿠타 리라는 요아소비는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 다양한 광고 및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작업 등에 참여했다.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1기 오프닝곡 '아이돌'을 통해 전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이뿐만 아니라 이쿠타 리라는 최근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ZICO)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듀엣(DUET)'을 발표했다.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에선 지코와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