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범기자
이미지 확대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는 홀수달 셋째 목요일에 도청 민원실에서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적성검사, 7년 무사고 운전자 면허 변경, 국제 운전면허 발급 등 5가지 업무를 볼 수 있다.
적성검사를 받으려면 운전면허증, 건강검진 결과서, 사진 등 서류를 갖춰야 한다.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이용하면 경찰서를 방문해 접수하는 것보다 5∼6일가량 더 빨리 면허증을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도민의 실질적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sykim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4일 09시44분 송고

![[날씨] 서울·경기남부 미세먼지 '나쁨'…강원 북부엔 눈비](https://img1.yna.co.kr/photo/yna/YH/2026/01/16/PYH2026011602510001300_P4.jpg)

![[부고] 천용남(경기신문 김포 담당 국장)씨 모친상](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v=20230824_1025)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