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한국환경공단은 충북 남부 3개 군에 내려진 초미세먼지주의보가 17일 오전 2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전했다.
해당 지역은 옥천·영동·보은이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30㎍(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35㎍/㎥ 미만일 때 해제된다.
중부·북부 8개 시·군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유지됐다.
| 권역 | 충북 중부 | 충북 남부 | 충북 북부 |
| 지역 | 청주시 음성군 진천군 괴산군 증평군 |
옥천군 영동군 보은군 |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 |
| 초미세먼지 | 주의보 | - | 주의보 |
| 미세먼지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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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7일 02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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