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해기자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디지털 기반 교원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선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선도교사 108명이 오는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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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교사들은 학교에서 수업을 진행하면서 각자의 전문성에 따라 ▲ AI를 활용한 단원 재구성과 수업 실천(수업설계) ▲ 데이터 기반 학급 경영과 상담방안 설계(사회정서학습) ▲ AI 활용 수업 영상과 자료 제작(수업 콘텐츠 개발) ▲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수업 도구와 업무 경감 도구 개발(에듀테크 개발) 등의 과업을 수행한다.
이들이 개발한 수업 콘텐츠와 에듀테크 도구는 충북형 AI 기반 학습 플랫폼인 '다채움'을 통해 도내 모든 교사가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영순 도교육청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생성형 AI 선도교사가 교실 현장에서 AI·디지털 수업 혁신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9일 16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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