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등 충북 3곳 대설주의보…청주 등 11곳 한파주의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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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기상청은 10일 오후 3시를 기해 충주·제천·단양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청주 등 11곳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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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0일 15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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