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뉴시스] 지난해 5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환영을 받고 있다. 양국은 트럼프의 '캐나다는 미국의 51번째 주' 발언 및 교역 문제로 갈등을 보였다.](https://img1.newsis.com/2025/05/07/NISI20250507_0020799583_web.jpg?rnd=20260112192414)
[신화/뉴시스] 지난해 5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환영을 받고 있다. 양국은 트럼프의 '캐나다는 미국의 51번째 주' 발언 및 교역 문제로 갈등을 보였다.
캐나다 총리의 중국 방문은 8년 만으로 중국은 이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고 마오닝 대변인이 정기 브리핑에서 말했다.
시진핑 주석은 캐나다 총리를 만나 양국 관계를 더 개선하기 위한 새 전략적 지침을 제공할 것이라고 대변인은 말했다.
또 리창 총리와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이 각각 캐나다 총리와 만나 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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